[남양주 오남읍] 명자 짬뽕
2020.06.04 by 별을 보는 사람
뭔가 가게 이름에서 친근감이 느껴진다. 가게 이름이 명자라니... 그런데 막상 방문해 보니 내가 예상했던 친근하면서도 아기 자기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평범한 중국요리집에 평범한 짬뽕맛이었다.
맛집 2020. 6. 4.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