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벤토리에 구글을 담다
구글에서 만들어 내는 다양한 도구들 소개하고 그 도구들의 사용법을 간단하게 설명한 책이다. 하지만 각 장의 도입부에서 구글의 철학과 저자의 생각을 잘 정리해 놓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구글 제품 중 현재 내가 주로 사용하는 것은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문서다. 구글 문서는 기기나 장소에 구애 없이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수정, 삭제, 이어 쓰기가 편하다. 뿐만 아니라 같이 작업하는 사람들과 문서를 공유해 협업이 가능하다. 구글 시트도 마찬가지다. 문서를 새로 생성하면 바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되고 저장된 문서는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 PC와 태블릿, 핸드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예전에는 한글이나 ms office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고 또 해당 파일이 존재해야 가능했던 ..
책과의 대화
2020. 5. 12. 07:00